히스토리 키워드 랩가 어떤 기준으로 키워드 등급을 나누고, 어떤 키워드를 "꿀통키워드"로 판단하는지 그대로 공개합니다. 블랙박스처럼 숫자만 던지는 게 아니라, 계산 방식을 알고 쓰셔야 판단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월간 검색량(PC+모바일 합산)을 기준으로 아래처럼 7개 등급으로 나눕니다. 등급이 높을수록 검색 수요는 크지만 그만큼 경쟁 문서도 많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등급 | 월간 검색량 | 특징 |
|---|---|---|
| 초보자 | 100 ~ 500 | 진입장벽이 낮은 대신 유입도 적음 |
| 중급자 | 500 ~ 2,000 | 초보 블로그가 도전하기 좋은 구간 |
| 고급자 | 2,000 ~ 10,000 | 어느 정도 콘텐츠력이 필요 |
| 전문가 | 10,000 ~ 50,000 | 경쟁이 본격적으로 치열해짐 |
| 마스터 | 50,000 ~ 100,000 | 대형 매체·전문 블로그가 많음 |
| 챌린저 | 100,000 ~ 500,000 | 상위노출 난이도 매우 높음 |
| 레전드 | 500,000 이상 | 대부분 브랜드·언론사급 콘텐츠가 상위 장악 |
단순히 "문서수가 적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검색량이 10인데 문서수가 5개면 숫자는 적어 보여도 애초에 파이 자체가 작은 것이니까요. 그래서 아래 계산식을 씁니다.
이 값이 1보다 커야 "검색하는 사람 수가 그 주제를 다룬 글의 수보다 많다"는 뜻이 되고, 값이 클수록 상대적으로 상위노출을 노려볼 만하다고 판단합니다. 히스토리 키워드 랩는 총검색량이 문서수보다 많은 키워드만 결과에 남기고, 나머지는 애초에 후보에서 제외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시스템이 자체적으로 산정하는 광고 경쟁 지표로, 낮음·중간·높음 3단계로 표시됩니다. 이는 실제 광고 입찰 경쟁을 기반으로 한 지표라서, 검색량 대비 문서수 계산과는 별개로 "돈을 써서라도 노출하려는 광고주가 많은 분야인지"를 보여주는 참고 지표로 함께 제공합니다.
키워드를 클릭하면 최근 30일간의 검색 추이를 보여드리고, 아래 4가지 유형 중 하나로 자동 분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