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 패턴에 따른 모프의 분류
크레스티드 게코를 처음 접하면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 바로 “이 아이는 무슨 모프일까?”입니다. 레오파드 게코처럼 유전 모프 이름이 명확하게 구분되는 경우도 있지만, 크레스티드 게코는 기본색상과 패턴, 그리고 브리더가 다듬어 온 라인 특성이 겹치면서 외형 이름이 더 풍부하고 복합적으로 붙는 편입니다. 그래서 같은 개체도 누군가는 플레임이라 하고, 누군가는 할리퀸이라 하며, 또 누군가는 크림시클 계열 느낌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 더 읽기